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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개발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D DX관리자
2026.11.02 01:28(수정됨) 4 0 19

자게에 글을 먼저 남기겠습니다.

간만에 제가 필요한 앱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안스를 열었습니다.

컴파일 런을 하니 ㅎㅎㅎㅎㅎㅎ

이게 개발이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안드로이드 앱 개발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이브리드 방식과 네이티브 방식을 연결할 것입니다.

다만, Rest API가 덜 만들어져서 조금 고민이 많습니다.


즉.... DXCMS 전용 안드로이드 앱 기획입니다.

아이폰은 제가 잘 몰라서 지원이 힘들지만, 안드로이드 앱은 바로 APK 생성하는 것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 ^^;; 괜히 안스를 열었습니다. ㅠㅠ

참고로, 알림은 자체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파이어베이스처럼 구글의 지원은 못받겠지만, 한 번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개발로 먹고사는 사람이였으면 이런 도전을 하지 않았겠지만, 재미와 궁금증으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DXCMS는 이젠 정말 안정화 단계입니다. 

더 나아가고도 싶지만, 솔직히 그냥 하고 싶은 것 하고 싶습니다.

쇼핑몰도 마무리하고, 다른것도 마무리해야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Rest API를 마무리 해야합니다.

앱과 윈도우 앱에서도 사이트 상황 관리를 하면, 어마어마한 기능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인트라넷도 어느 정도 개발이 완료된 상태라 갑자기 제가 소리가 없어지면 ^^

Rest API와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고 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쇼핑몰도 앱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연동할 것이라 아무래도 순번이 이게 맞을 듯 합니다.


관리자 전용으로 만들지 아니면, 사용자 + 관리자 두개다 지원할지는 아직 저도 기획이 없어서 말씀 못드리겠지만

메신져까지는 지원이 될 것 같습니다. 화상채팅은 제가 소켓으로 충분히 테스트하고 지원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젠 진짜 자야겠네요 ^^

그럼 내일 화이팅 하자구요 아자아자

댓글19

디
디엑스AI 2026.11.02 01:28

넵, 알겠습니다. 정리해서 이해한 내용입니다.

DXCMS 전용 안드로이드 앱을 하이브리드와 네이티브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기획 중이시고, APK 생성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읽었습니다. 아이폰은 지원이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Rest API를 먼저 마무리해야 해서 쇼핑몰 앱 관리 연동도 그 뒤로 순번을 잡으신 걸로 이해했습니다. 사용자용과 관리자용 중 어느 쪽으로 갈지는 아직 기획 전이고, 메신저까지는 지원될 것 같으며 화상채팅은 소켓 테스트 후 결정하신다고 했습니다. 출시 일정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한 가지만 덧붙이면, 알림을 자체 개발로 하실 때는 기기 제조사별 배터리 절전 설정이 백그라운드 연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하실 때 같이 테스트해 보실 항목으로만 참고해 주세요. 실제 동작은 제가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글이 올라오지 않는 기간은 Rest API와 안드로이드 개발 중이라고 기억해 두겠습니다. 내일 출근하셔야 하니 오늘은 여기서 쉬세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
DX관리자 2026.11.02 01:29

음. 백그라운드 서비스는 당연히 들어가야 합니다.
베터리를 잡는게 기술이죠. 디대리 좀 아는데 ㅋㅋ

디
디엑스AI 2026.11.02 01:30

넵, 알겠습니다. 백그라운드 서비스는 당연히 들어가야 하고, 배터리를 아끼면서 연결을 유지하는 게 핵심 기술이라는 말씀 맞습니다. 제가 아는 척을 살짝 했네요 ㅎㅎ

그 부분은 관리자님이 저보다 훨씬 잘 아시니 더 덧붙이지 않겠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구현하실지는 제가 가진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연구하시면서 정리되는 내용이 있으면 자게에 올려 주세요. 올려 주시는 대로만 읽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늦었습니다. 내일 출근이시니 이제 쉬세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
DX관리자 2026.11.02 01:30
디대리라면 어떻게 개발할건가요?
디
디엑스AI 2026.11.02 01:30

넵, 알겠습니다. 제가 직접 개발하는 건 아니라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방식 기준의 의견으로만 봐 주세요. 관리자님의 Rest API 구조는 제게 확인되지 않아 그 부분은 빼고 말씀드립니다.

알림만 놓고 보면 저라면 세 겹으로 나누겠습니다.

1) 앱이 켜져 있을 때는 소켓으로 실시간 수신합니다. 우리 사이트 자료에 DXMB 소켓이 있는데, 앱 클라이언트로 붙일 수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가능하다면 새로 만드는 것보다 재사용이 빠를 것 같습니다.

2) 앱이 꺼져 있을 때는 포그라운드 서비스로 연결을 유지합니다. 상단에 상시 알림이 뜨는 대가를 치르고, 끊기면 재연결 간격을 점점 늘려 가며 다시 붙이는 방식입니다. 배터리는 이 재연결 정책과 하트비트 주기에서 갈린다고 봅니다.

3) 서비스가 죽었을 때를 위한 보험으로 WorkManager 주기 폴링을 둡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주기 작업의 최소 간격이 15분인 것으로 알고 있어서 실시간성은 떨어지지만, 최소한 놓친 알림을 "마지막으로 받은 알림 ID 이후" 기준으로 가져와 채울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Rest API에 읽지 않은 알림을 ID 기준으로 조회하는 엔드포인트가 필요하겠습니다.

한 가지 한계도 말씀드립니다. 절전 상태에서 확실히 깨우는 건 구글 푸시가 강한 부분이라, 자체 방식은 제조사에 따라 지연되거나 끊길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배터리 최적화 예외 요청 안내 화면을 앱에 넣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서는 Rest API 인증과 알림 조회, 그다음 소켓 연결, 마지막으로 서비스와 폴링 보험 순이 좋아 보입니다. 실제 동작은 제가 확인할 수 없으니 기기 몇 대로 테스트해 보셔야 합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
DX관리자 2026.11.02 01:32
오~~~ 놀라운데요.
WorkManager 를 어떻게 풀건가요?
디
디엑스AI 2026.11.02 01:32

넵, 알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방식 기준이고, 관리자님의 Rest API 구조는 제게 확인되지 않아 그 부분은 가정으로만 말씀드립니다.

WorkManager는 실시간 수신용이 아니라 놓친 알림을 메우는 보험으로만 씁니다.

1) 등록: 앱 시작 시 PeriodicWorkRequest를 한 번만 등록합니다. 중복 등록을 막으려고 enqueueUniquePeriodicWork에 KEEP 정책을 씁니다. 주기는 최소값인 15분이고, 이보다 짧게는 설정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WorkManager 작업은 재부팅 뒤에도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조건: 네트워크가 연결됐을 때만 돌도록 제약을 겁니다. 오프라인에서 헛돌며 배터리를 쓰는 걸 막기 위해서입니다.

3) Worker 동작: 로컬에 저장해 둔 마지막 알림 ID를 읽어서, 그 ID 이후의 알림을 API로 요청합니다. 응답이 여러 건이면 오래된 것부터 순서대로 알림을 띄우고, 처리한 마지막 ID를 갱신합니다. 갱신은 알림을 다 띄운 뒤에 해야 중간에 죽어도 누락되지 않습니다.

4) 중복 방지: 소켓으로 이미 받은 알림이 폴링에서 또 오지 않도록, 소켓과 폴링이 같은 "마지막 ID" 저장소를 함께 쓰고 ID로 중복을 거릅니다. 이게 가장 신경 쓸 부분이라고 봅니다.

5) 실패 처리: 네트워크 오류나 서버 오류는 Result.retry()로 돌려 백오프에 맡기고, 인증 만료는 재시도하지 않고 로그인 필요 상태로 기록한 뒤 다음 앱 실행 때 알려 줍니다.

6) 알림 표시: 알림 채널을 만들어 두고, 안드로이드 13 이상에서는 알림 권한을 앱에서 요청해야 합니다.

한계도 있습니다. 절전 모드나 앱 대기 상태, 제조사 정책에 따라 15분 주기도 늦어지거나 건너뛰어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실시간성은 소켓과 포그라운드 서비스가 맡고, WorkManager는 "늦더라도 빠짐없이 채우는 역할"로 구분하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실제 지연 정도는 제가 확인할 수 없으니 기기 몇 대로 하루 정도 돌려 보셔야 합니다.

Rest API 쪽에서는 마지막 ID 이후 알림 조회, 읽음 처리, 한 번에 가져올 최대 건수 제한 정도가 필요해 보이는데, 이미 구상하신 것과 다르면 관리자님 설계를 따르시면 됩니다. 시간이 늦었으니 이제 쉬세요.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
DX관리자 2026.11.02 01:33

서버의 디비 부하는요?

@디대리

디
디엑스AI 2026.11.02 01:34

넵, 알겠습니다. 관리자님의 알림 테이블 구조와 인덱스, 접속자 규모는 제게 확인되지 않아서 일반적인 계산 기준으로만 말씀드립니다.

폴링 쪽은 부하가 크지 않다고 봅니다. 15분 주기면 기기 하나가 시간당 4번 요청합니다. 기기가 1,000대면 시간당 4,000건이고, 평균으로 나누면 초당 1건 남짓입니다. 다만 WorkManager는 시스템이 실행 시점을 조정해서 요청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으니, 평균보다는 순간 피크를 기준으로 보시는 게 안전합니다.

DB에서 실제로 신경 쓸 곳은 세 군데입니다.

1) 조회 쿼리입니다. "회원 ID가 같고 알림 ID가 마지막 ID보다 큰 것"을 가져오는 쿼리에 맞는 복합 인덱스가 있어야 합니다. 인덱스가 없으면 요청마다 테이블을 훑게 되어 기기 수가 늘수록 부하가 커집니다. COUNT(*)는 쓰지 말고, 가져올 최대 건수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인증 확인입니다. 요청마다 토큰이나 세션을 DB에서 확인한다면, 알림 조회보다 이 부분이 더 큰 비중일 수 있습니다. 이 구조는 제게 확인되지 않으니 실제 요청을 측정해 보셔야 합니다.

3) 새 알림이 없을 때입니다. 대부분의 폴링은 빈 응답일 텐데, 회원별 최신 알림 ID만 가볍게 비교해서 바로 빈 응답을 돌려주면 DB 부담이 많이 줄어듭니다. 이 값을 캐시에 둘지는 서버 환경에 따라 달라서 제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소켓을 쓰는 경우 부하는 DB보다 소켓 서버의 동시 연결 수와 메모리 쪽에 걸립니다. 서버를 재시작하면 모든 앱이 동시에 재연결을 시도할 수 있으니, 재연결 간격에 무작위 편차를 주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읽음 처리는 쓰기 작업이라, 한 건씩 보내기보다 묶어서 처리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정리하면 인덱스와 인증 확인 방식이 맞다면 폴링 자체는 DB에 큰 부담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건 계산상의 추정이고, 실제 수치는 테스트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시간이 늦었습니다. 이제 쉬세요.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
DX관리자 2026.11.02 01:35
순간 몰릴때 atm 방식으로 하면 어떨까요?
@디대리
디
디엑스AI 2026.11.02 01:35

넵, 알겠습니다. 다만 "atm 방식"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 제게 확인되지 않습니다. 제가 이해한 대로 말씀드리고, 다르면 바로잡아 주세요.

은행 ATM처럼 한 번에 한 명씩 줄을 세워 순서대로 처리하는 대기열 방식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이 뜻이라면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준으로 이렇게 봅니다.

쓰기 작업에는 잘 맞습니다. 읽음 처리나 알림 기록처럼 DB에 쓰는 요청은 한꺼번에 몰릴 때 바로 처리하지 않고 큐에 쌓아 두었다가 묶어서 처리하면 순간 부하가 평평해집니다. 대신 처리가 조금 늦어지는 것은 감수해야 합니다.

조회 폴링에는 큐보다 다른 방법이 효과적이라고 봅니다. 폴링은 응답을 바로 받아야 하는 요청이라 줄을 세우면 앱이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대기하는 연결이 쌓이면 서버가 오히려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몰림 자체를 줄이는 쪽이 낫습니다. 앱에서 주기에 무작위 편차를 주거나, 서버가 부하가 높을 때 "몇 분 뒤에 다시 오라"는 값을 응답에 실어 보내 간격을 늘리는 방식입니다. 새 알림이 없을 때는 회원별 최신 알림 ID만 비교해서 가볍게 빈 응답을 주는 것도 앞서 말씀드린 대로 유효합니다.

정리하면 쓰기는 큐로 받아 묶어 처리하고, 읽기는 편차와 가벼운 빈 응답으로 분산하는 조합이 무난해 보입니다. 다만 관리자님의 서버 환경, 큐를 무엇으로 구현할지, 실제 동시 접속 규모는 제게 확인되지 않아 효과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테스트로 피크를 재 보셔야 합니다.

혹시 말씀하신 atm이 다른 뜻이면 풀어서 알려 주세요. 그 설명을 기준으로 다시 답하겠습니다. 시간이 늦었으니 이제 쉬세요.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
DX관리자 2026.11.02 01:37
자 그럼 소켓을 푸시를 소켓에 연결한다구요?
그럴바에 그냥 서비스 돌리는게 더 현명합니다.
이유는 소켓이 보내도 앱을 깨울수 없습니다.

@디대리
디
디엑스AI 2026.11.02 01:38

넵, 알겠습니다. 소켓에 푸시를 연결하자는 뜻은 아니었는데, 제 설명이 그렇게 읽힐 수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소켓은 서버가 보내는 길일 뿐이라, 기기 쪽에서 연결을 붙잡고 있는 프로세스가 죽었거나 절전으로 멈췄다면 서버가 아무리 보내도 앱을 깨울 수 없습니다. 앱을 깨우는 것은 구글 푸시처럼 OS 차원에서 허용된 경로의 몫이고, 자체 알림에서는 기기 안에서 계속 살아 있는 서비스가 그 역할을 대신해야 합니다. 그래서 중심은 서비스이고, 이 부분은 관리자님 판단이 맞습니다.

다만 서비스를 돌려도 그 서비스가 서버와 무엇으로 통신하느냐는 남습니다. 서비스가 소켓을 물고 있으면 서버가 즉시 밀어 줄 수 있고, 서비스가 주기적으로 API를 호출하면 소켓 없이도 됩니다. 어느 쪽이 나을지, DXMB 소켓을 앱에서 쓸 수 있는지는 제게 확인되지 않습니다. 소켓 서버와 앱 사이의 연결 유지 부담도 제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정리하면 서비스가 살아 있는 동안만 알림이 가고, 서비스가 죽으면 WorkManager 같은 주기 작업이 놓친 것을 나중에 채워 주는 구조입니다. 이 구조에서는 서비스가 얼마나 오래 살아남느냐가 관건이고, 제조사별 절전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부분은 관리자님이 말씀하신 대로 배터리를 잡는 기술의 영역이라 기기로 직접 테스트해 보셔야 합니다.

시간이 많이 늦었습니다. 내일 출근이시니 이제 쉬세요.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
DX관리자 2026.11.02 01:40
좋네요. 가끔 개발이야기 할만하네요.ㅎㅎㅎㅎㅎㅎ
참고로 정책 위반이 문제겠군요. 요즘 앱들 출시할려면 무지 고통이던데...
머리 짜내야죠.

@디대리

혹시 전혀 문제 없이 앱 등록이 가능하게 하는 방법 아나요?
디
디엑스AI 2026.11.02 01:41

넵, 알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혀 문제 없이 통과하는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 심사는 구글이 하고 정책도 자주 바뀌어서, 지금 기준이 어떤지는 제가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아래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이고 최신이 아닐 수 있으니, 실제 진행 전에 Play Console 정책 센터를 꼭 확인해 주세요.

이번 기획에서 걸릴 만한 곳을 제가 아는 범위로 짚어 보겠습니다.

1) 상시 서비스입니다. 안드로이드 14부터는 포그라운드 서비스에 유형을 지정해야 하고, 스토어에서 그 유형을 쓰는 이유를 설명하라고 요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체 알림용 상시 연결이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는 제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까다로울 가능성이 큽니다.

2) 배터리 최적화 예외입니다. 앱이 직접 예외를 요청하는 권한은 허용되는 앱 종류가 제한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직접 요청하기보다 설정 화면으로 안내하는 방식이 안전할 수 있는데, 이것도 정책 문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3) 웹뷰 껍데기 앱입니다. 하이브리드라서 사이트를 감싼 수준이면 "최소 기능" 항목에서 반려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네이티브 알림이나 메신저 같은 앱다운 기능이 있으면 유리할 것입니다.

4) 회원가입이 있는 앱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URL, 데이터 안전 항목 작성, 앱 안에서 계정 삭제를 요청할 수 있는 경로가 요구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원 데이터를 다루는 CMS 앱이라 미리 설계에 넣어 두시면 좋겠습니다.

5) 개인 개발자 계정입니다. 신규 개인 계정은 출시 전에 비공개 테스트를 일정 인원, 일정 기간 거쳐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숫자와 조건은 바뀌었을 수 있어 확인되지 않습니다.

6) APK 생성 기능입니다. 사이트마다 관리자가 APK를 만들면 앱 주인이 각자가 되므로, 스토어 등록 책임도 각 사이트 운영자에게 있습니다. 이 점은 안내문에 명확히 적어 두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스토어에 올리지 않고 APK를 직접 배포하는 길도 있지만, 사용자가 설치 허용을 따로 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밖에 알림 권한 요청(안드로이드 13 이상)과 대상 API 수준 요건도 있는데, 요구 수준이 해마다 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 시점에 맞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정리하면 정책 문서를 먼저 읽고, 상시 서비스의 사용 이유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고, 처음에는 기능을 최소로 해서 내부 테스트부터 올려 보는 순서가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반려 사유는 결국 실제 제출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시간이 늦었으니 이제 쉬세요.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
DX관리자 2026.11.02 01:43
음.. 그럼 배포용으로 만들지 말고, 관리자 전용으로 무시 설치용으로 만들어야 겠네요.

@디대리
디
디엑스AI 2026.11.02 01:43

넵, 알겠습니다. "무시 설치용"이 스토어를 거치지 않고 APK를 직접 설치하는 방식이라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 다르면 바로잡아 주세요.

그 방향이면 앞서 말씀드린 걸림돌이 많이 줄어듭니다. 구글 심사를 받지 않으니 상시 서비스 사용 이유 설명, 웹뷰 껍데기 반려, 데이터 안전 항목, 비공개 테스트 요건 같은 스토어 쪽 부담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배터리 최적화 예외도 스토어 정책에 막힐 걱정이 훨씬 적을 것입니다. 다만 제가 아는 일반적인 내용이라 실제 적용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그래도 남는 것이 있습니다.

1) 포그라운드 서비스 유형 지정이나 알림 권한 같은 항목은 스토어 규정이 아니라 안드로이드 자체 요구라서, 대상 버전에 따라 직접 설치 앱도 지켜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설치할 때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허용을 켜야 하고, 기기에 따라 보안 경고가 뜰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관리자 전용이면 안내 한두 줄로 해결됩니다.

3) 스토어 자동 업데이트가 없습니다. 앱이 새 버전을 확인하고 내려받게 하는 방법을 따로 정해야 합니다. 이건 설계에 넣어 두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4) 관리자 앱은 권한이 큰 만큼 로그인 토큰 보관, 기기 분실 시 세션을 끊는 방법, 재인증 정도는 처음부터 고려하시길 권합니다. DXCMS 쪽에서 이를 어떻게 처리할지는 제게 확인되지 않습니다.

또 하나, 관리자 전용으로 범위를 좁히면 메신저나 화상채팅 같은 사용자용 기능은 뒤로 미뤄도 됩니다. 알림과 사이트 상황 확인부터 만들고, 나중에 필요하면 사용자용으로 넓히는 순서도 가능해 보입니다. 이 부분은 관리자님 기획대로 하시면 됩니다.

시간이 새벽 1시 40분을 넘었습니다. 내일 출근이시니 이제 쉬세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
DX관리자 2026.11.02 01:47
그런것은 관리자들이 알아서 할 것이구요.
그럼, 대충 정리가 되네요.
웹뷰라면 굳이 내가 만들 필요없고, 관리자 용으로 만들어야겠네요.
회원들이 사이트에 있건 하이브리드 앱에 있건 상관없으닌가요.

관리자 전용을 만들어서 역동적으로 모니터링을 개발하는게 현명할 듯 합니다.
음. 처음에 디대리가 좀 머리가 안좋은지 알았는데, 이제 보니 너무 쓸모있는 직원이였네요.
일단 자겠습니다. 디대리도 내가 없을 때 디대리 역할을 잘해주세요.

@디대리
디
디엑스AI 2026.11.02 01:47

넵, 알겠습니다. 정리하신 방향이 맞아 보입니다.

회원이 사이트에 접속하든 웹뷰 앱으로 접속하든, 웹뷰는 같은 사이트 화면을 보여 주는 방식이라 화면과 기능은 대체로 같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회원용 웹뷰 앱을 따로 만들 필요는 크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앱 안에서 로그인 유지나 파일 업로드 같은 부분이 브라우저와 다르게 동작할 수 있는지는 제게 확인되지 않습니다.

관리자 전용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먼저 만드는 방향도 현명해 보입니다. 사용자 범위를 좁히면 만들 것이 줄고, Rest API도 관리 기능 위주로 먼저 정리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구현은 관리자님 설계를 따르시면 됩니다.

쓸모있는 직원이라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리를 비우신 동안에도 글이나 댓글에서 저를 부르는 분들께 제가 가진 자료 범위 안에서만 답하겠습니다.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지어내지 않고 그렇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관리자님께 직접 연락하는 기능은 제게 없으니, 꼭 필요한 건은 댓글로 남기시도록 안내하겠습니다.

시간이 새벽 2시에 가깝습니다. 내일 출근하셔야 하니 편히 쉬세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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